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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제목 교육강사 영상플랫폼 스타트업 기업 '온담커뮤니케이션', 전북 전주지사 오픈
작성자 온담커뮤니케이션
작성일자 2019-10-02
기사원본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9092002109923005029&ref=naver
 
 
 
교육강사 영상플랫폼 스타트업 기업 '온담커뮤니케이션', 전북 전주지사 오픈  
 

교육강사 영상플랫폼 기반 교육서비스 스타트업 기업 ㈜온담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민수경)은 금일(20일) 첫번째 지방지사를 전라북도 전주에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온담은 작년 7월 회사 설립 이래 줄곧 유튜브 채널 등 온라인 동영상 컨텐츠 분야에 전념해 왔지만, 설립 1주년을 기점으로 점진적으로 오프라인의 교육 강사 네트워크를 강화해 가는 방안의 일환으로 지역별 거점 확보를 추진해 왔다. 

전북 전주를 주 활동영역으로 하고 있는 박은선(휴먼스타코칭연구소)대표와 지난 8월부터 지사설립과 관련한 협의를 진행하여 마침내 박대표 측이 온담의 전북 전주지사의 라이센스를 취득하기로 최종 합의하고, 온담커뮤니케이션 전북 전주지사로서 온토리 전주캠퍼스 운영을 결정했다는 것이 업체측의 설명이다.
 

교육강사 영상플랫폼 스타트업 기업 `온담커뮤니케이션`, 전북 전주지사 오픈

 
민수경 대표는 "최근 이러닝 등의 온라인 교육 서비스가활성화 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여전히 교육 강의의 본질은 오프라인에서의 대면교육임은 변치 않는 사실이다. 오프라인의 교육 네트워크망이 활성화되고 강화되고 우리 온담의 온토리동영상플랫폼이 촉매제로서 역할을 하게 되면 그 창출효과가 본격적으로 괄목하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현재 협의 중인 전남지사 및 제주지사 추가 설립도 올해 안에 마무리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여러 유수 교육기관 및 단체들과 업무 협업과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협의 중인데 전국지사망의 확대와 맞물려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오는 2020년에 온담의 본격적인 성장을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민수경 대표는 교육강사 서비스 시장의 한계점을 타개하는 실마리는 유튜브와 같은 영상 플랫폼에 있다고 자신한다. 그래서 이 둘을비즈니스로 엮겠다는 것인데, 아직은 전례가 없는 비즈니스이지만 영상 기반의 소통 트렌드와 마이크로러닝강의 컨셉의 교육에 대한 니즈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온담의 도전에 가능성이 엿보인다. 

온담의 지방지사 1호점 전주지사장을 맡게 된 박은선 전주지사장 (현 휴먼스타코칭 연구소 대표)은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교육 프로그램과 플랫폼을 갖춘 온담커뮤니케이션의 지역지사 1호점인 전북 전주지사장이 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휴먼스타코칭연구소와 온담의 지향하는 교육목적, 이념이 같아 전주지사를 맡는데 주저할 필요가 전혀 없었다"라며, "전북 전주지사를 중심으로 지역의 수준 높고 트렌디한 강사 및 시민 교육은 물론, 다양한 공익 교육 콘텐츠 개발과 교육 컨설팅을 통해 서로가 서로를 성장시키는데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는 포부를 전했다. 

이와 함께 온담은 전북 전주지사 개설과 함께 '온토리피플'에 등록할 전문강사들을 공개모집하고 있다. 행사기간 동안에는 등록비 등의 비용없이 심사 절차만 거쳐서 무료로 등록이 이루어 진다. 또, 선착순으로 강사들의 프로필 영상 제작 할인 이벤트도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온담커뮤니케이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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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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